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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토리

이재명 대통령 청주 오스코 충북 타운홀 미팅, '충북의 마음을 듣다'

by 세상에 사는 이야기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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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스코(OSCO)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충북도민이
직접 대화하는
충북 타운홀 미팅이 열렸습니다.

미팅에서 제시되었던
우리 지역 비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국토교통부
📌 강호축 연결 및 성장 거점 조성
📌 지역 간 교통망 확충
📌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 지역 특화 산업 육성 및 복합생활 거점 조성

🟢 산업통상부
📌 충북의 가능성, 경쟁력 - ABCD
- A : AI
- B : Battery
- C : Chip
- D : DNA
📌 첨단 소재 부품 산업 육성
- 기업투자 촉진
- 첨단 소재 부품 산업과 제조업의 AI 전환 융합(초격차 확보)
- 산업 인프라 생태계 확장

🟢 보건복지부
📌 산·학·연·병 바이오클러스터 육성
📌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 활성화
📌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및 규제 특례
📌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이번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은
정부와 지역이 한자리에 모여
충북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오늘의 대화와 정책 방향이
청주의 미래 성장에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충북 타운홀 미팅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상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충북 발전의 핵심은 '교통 인프라'

국토교통부장관 발표

충북 발전 비전

'국토의 중심 충청북도에서

균형 성장의 초석을 다지다'

국토교통부는 충북 발전 전략으로

  •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 광역 교통망 확충
  • 산업 물류 인프라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청주공항 기능 확대와 접근성 개선이 충북 산업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토의 중심인데다 오송역. 청주국제공항이 있는 청주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1, 강호축 중심 성장거점 조성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 발표 내용 요약 ]

● 강호축 철도망 완성 위해

충북선 고속화 착공(2027년 말),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올해 상반기) 추진

● 평택-오송 2복선화 개통(2028년)으로

수도권 및 영호남 연결성 강화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 K-바이오 핵심 거점 육성을 위해

청주 오송과 충주에 바이오산업 특화 국가산단

두 곳 추가 조성

● 충주, 오창 등 노후 산단 재생,

청주 수소 도시 조성 등을 통해

한반도 X자형 균형 성장축 완성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 대전 세종 등 충청권 연계 강화

지방 최초의 CTX(광역 급행 철도) 2028년 착공,

세종-청주 고속도로 올해 하반기 착공 등으로

충청권 연계 강화

● 대전~옥천 광역철도

● 회덕-청주 고속도로 확장

● 대전-청주 BRT를 레벨 4 자율주행 버스로 고도화 추진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2. 충북 내 남북방향 주요 교통축 구축

● 용인-충주, 영동-오창 고속도로 등 충북 남북 방향 간선 기능 강화

● 서청주~증평 고속도로 확장

● 충북내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국도 7건, 국가지원 지방도 6건 등 교통망 강화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3.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JTX(중부권 광역 급행 철도) 민자 적격성 조사 지원,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착공

국제선 증편을 위한 민항 슬롯 추가 확보 및 지방공항 전용 운수권 확대

●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검토, 여객 터미널 확장, 주기장 확충, 주차 빌딩 신축 등 공항시설 확충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4.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복합생활거점 조성

괴산, 보은, 옥천, 영동의 청정 자원을 활용한 백두대간 휴양 관광 벨트 조성

음성, 영동에 그린 에너지 및 농업 관광 융복합 거점 조성

● 청주 도시 혁신 구역 지정, 단양·보은 지역 혁신 공간 조성

음성, 영동 도시 재생을 통한 문화 클러스터 조성 및 골목 상권 활성화

진천 음성 혁신도시 성과 토대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신속 추진

산업통상부

첨단 기술 산업의 삼각 벨트

미래로 도약하는 충북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타운홀 미팅 자리에서 충북이 수천 년간 한반도의 전략적 요지였고, 산업적으로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의 요충지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대한민국의 자랑, 충북의 자부심, 1377년 청주의 흥덕사에서 만들어진 세계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은 현재 반도체 중심 첨단산업과 그 맥을 같이한다는 내용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산업통상부 장관은 인류의 인쇄 역사를 완전히 혁신한 직지심체요절은 우리가 갖고 있는 압도적인 기술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지가 보여줬던 첨단기술 DNA와 유산이 현재 충청북도의 경쟁력인 첨단 산업 곳곳에 녹아있다고 말했습니다.

금속활자 직지가

지식을 찍어내던 나라에서

이제는 반도체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나라가 되는 데

충북이 있다

산업통상부 장관 _ 2026.3.13.타운홀미팅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산업통상부

금속활자에서 이어진

충북의 첨단 DNA

A - AI

B - Battery 1위

C - Chip 3위

충북은 첨단산업의 삼각벨트

과거에는 직지!

현재의 첨단산업은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산업'

" 이 모든 산업이

충북에 모여있습니다!"

우리나라 첨단 산업의 삼각 벨트,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산업 가운데 충북 제조업이 GRDP 30%, 수출 70% 비중이라고 합니다.

충북이 가지고 있는 ABCD(AI, Battery, Chip, DNA) 산업이 AI 시대 핵심 소재 부품으로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충북의 가능성, 경쟁력 - ABCD

AI

Battery

Chip

DNA

충북이 가지고 있는

바이오 기술이 없다면

바이오 산업도

있을 수 없다.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 발표 내용 요약 ]

기술 패권 경쟁

세계 각국의 기술경쟁은 빨라지고 있고, 초격차 확보할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

● 글로벌 수요 정체

2차전지의 경우도 글로벌 경제요건과 전기차의 수요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충북 투자, 인력 부족

충북 지역 투자 자금, 인력 부족한 상황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충북이 가진

반도체, 바이오, 2차 전지가

튼튼해야 대한민국의 제조업이

튼튼해집니다.

제조업이 바로서야

대한민국의 중심이

튼튼하게 설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충북의 첨단 소재 부품 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최고의 성장 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 3. 13. 충북 타운홀미팅 _산업통상부 장관

첨단 소재 부품 육성 3대 전략

● 기업투자 촉진

● 첨단소재부품 산업과

제조업의 AI 전환 융합(초격차 확보)

● 산업 인프라 생태계 확장

기업투자 촉진

기업의 투자가 지역 성장의 핵심.

좋은 일지라기 늘어나고 사람이 모이고 지역에 활력이 생기는 원천도 지역의 투자에서 비롯됨.

충북에 예정된 40조 원의 투자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산업부가 전방위적으로 지원 예정임.

1. 국민 성장 펀드를 반도체·2차전지 투자와 연계하고, 충주·음성 기회 발전 특구 신속 추진, 메가 특구 도입 등 규제 완화

2. 차별화된 제조업 전환!

제조업의 AI 전환(MAX)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MAX 얼라이언스 생태계 속도감 있게 가동 중, 업종별 데이터 표준화 및 축적해 나갈 예정

올해 100여 개 AI 팩토리 신규 추진, 충북 스마트 공장 2,000개 이상 AI 팩토리로 전환 노력 가속화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3. 산업 인프라와 생태계 확장을 위해 청주·충주 산단 MAX 클러스터로 고도화, 9곳 산단 문화 편의 시설 확충으로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산단 조성

청년 창업 파크 및 제조 혁신 센터를 통한 청년 스타트업 육성, 소재 부품 기업 산업화 지원

2차전지 분야 ESS 중앙 계약 시장 활성화 및 전기차 보조금 통한 시장 활성화 기여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분야 전문 아카데미를 통해 1,200명 이상 전문 인력 양성

보건복지부

충청북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의 중심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보건복지부 발표

충청북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의 중심

보건복지부는 충북 발전 전략으로

  • 미래 보건산업 연구개발 확대
  • 바이오 산업 생태계와 클러스터 강화
  • 지역 공공의료 기반 강화
  • 글로벌 경쟁력 갖춘 보건의료 산업 중심지로 육성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오송 중심 바이오·보건의료 산업 거점 육성”

보건복지부는 충북이 바이오·보건의료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평가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보건의료 산업 발전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추진 방향

  • 산·학·연·병 바이오클러스터 육성
  •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활성화
  •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및 규제 특례
  • k-뷰티 경쟁력

특히 충북 오송에는 이미 국가 바이오 산업의 핵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 등 주요 보건 관련 기관이 위치해 있어 연구개발과 산업 협력이 이루어지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과 백신, 의료기기 등 미래 보건산업 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송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클러스터를 더욱 발전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보건의료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산·학·연·병 바이오클러스터 육성

  • 기술서비스
  • AI· 빅데이터
  • 비임상·임상 지원

AI와 빅데이터 기반은 의료기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의약품 데이터의 완전성, 신뢰성을 확보하여 미국 FDA 등 선진국 인허가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K-바이오스퀘어-카이스트 협력 창업 지원, 국립 건강 노화 연구소 노화 코호트 및 빅데이터 연구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 활성화

  • 인력양성 : 바이오헬스 인력 양성센터
  • 창업지원 : 창업지원센터 이노랩스. 전주기 지원
  • 지역 + 인재 + 창업

보건복지부는 바이오헬스 인력 양성 센터 올해 9월 개소, 연간 교육생 1,200명 확대, 2027년까지 핵심 인력 11만 명 양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송 첨복단지 내 창업 지원 센터 '이노랩스' 입주 기업 35개 확대, 시제품 제작, 인허가 컨설팅,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등 창업 후 전 주기 지원도 강조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이와 함께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전했습니다.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및 규제 특례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 충북대병원 중심 지역 필수 의료

- 공공의료 AX 지원

- 지역의료 인프라 강화

  • 첨단재생 바이오 규제 특례

- 첨단재생바이오 규제자유특구

- 첨단의료복합단지 규제실증특례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및 규제 특례

이미지 출처 : KTV 유튜브 '충북의 마음을 듣다' 라이브 장면 캡처

  • 클린화장품 육성

- 화장품바이오연구소 개소(26년 4월)

- 안전한 대체 원료, 친환경 공정 개발

- 클린화장품 단체표준 제정, 인증

  • K-뷰티 산업 활성화

- K-뷰티아카데미(2026년 9월)

- 뷰티테크 스타트업 지원

-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 화장품 산업 경쟁력 강화

- 화장품산업 육성법 제정

- 육성기반 및 지원 체계

- 수출 지원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13일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과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건의료 인력과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단순히 산업 육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의료 환경 개선과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충북이 바이오·보건의료 산업과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국가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발표 내용 요약 ]

● 충북 오송 바이오밸리(생명과학 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바이오산단)의 바이오헬스 산업 허브로서의 강점

● 식약처, 질병청 등 6개 국책 기관 및 충북대병원 등 집적, 바이오헬스 산업 생산 및 고용 수준 3~4위 경쟁력 보유

● 충북의 글로벌 바이오 혁신 허브 도약을 위한 네 가지 추진 방향: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인력 양성 및 창업, 공공 의료 서비스 및 규제 특례, K-바이오 경쟁력 강화

● AI·빅데이터 기반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가속화, 의약품 데이터 신뢰성 확보 지원

●마모셋 기반 비임상 시험 센터를 통해 비임상부터 임상까지 연구 개발 전 주기 지원

●국립 충북대병원 중심 지역 필수 의료 강화, 공공 의료 AX 사업 지원, 소아 응급의료 센터 및 중환자실 등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

●첨단 재생 바이오 규제 특례 허용 확대 (임상 연구 심의를 치료 계획 심의까지, 첨복단지 규제 실증을 다른 바이오 분야까지)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린 화장품 육성(연구소 개소, 친환경 공정 개발), K-뷰티 아카데미 설립(연간 1,500명 인력 양성), 화장품 산업 육성법 제정 및 수출 지원 강화

청주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보건의료 산업 클러스터를

강화하고

공공보건의료 기반을 확충해

국가 보건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

2026. 3. 13. 충북 타운홀 미팅 내용 중

이번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은 정부와 지역이 한자리에 모여 충북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교통 인프라 확충과 첨단 산업 육성, 보건의료 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방향이 공유되었으며 충북, 그리고 청주가 갖고 있는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지식을 찍어내던 직지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반도체 산업까지로의 연결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청주는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산업과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대화와 정책 방향이 청주의 미래 성장에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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